일주일 새 30% 오른 SK하이닉스...이익 확정 나선 초고수 [주식 초고수는 지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29일 오전 삼성전자, 제우스, 티에스이, 두산에너빌리티, SK이노베이션을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SDI,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는 매도했다.
-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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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29일 오전 삼성전자, 제우스, 티에스이, 두산에너빌리티, SK이노베이션을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SDI,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는 매도했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였다. 이날 3분기 확정실적 발표와 함께 이사회에서 주주환원 정책이 구체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모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성전자가 이달 초 연일 급락세를 기록한 이후 최근 2거래일 간 가파른 반등에 성공하면서 추격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마찬가지로 최근 일주일 새 반등세를 보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 제우스, 티에스이가 순매수 2위, 3위를 기록했다. 원전주가 동반 급락하면서 초고수들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9.93% 내린 5만53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국수력원자력과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 시공계약과 관련한 협상 결렬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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