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온체인 이벤트 확인 최대 28초 빨라질 수 있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폴리마켓이 자체 인덱싱 시스템을 가동해 온체인 이벤트 확인 시간을 최대 약 28초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다.
- 거래·포지션·잔액 데이터 갱신 속도도 개선될 수 있다.조시 스티븐스(Josh Stevens) 폴리마켓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16일...
- 조시 스티븐스(Josh Stevens) 폴리마켓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16일 "온체인 데이터 이벤트를 최대 14개 블록, 약 28초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블록 전파 후 0~10밀리초 안에 인덱싱해 거의 실시간으로 처리한다"고 말했다.
본문
폴리마켓이 자체 인덱싱 시스템을 가동해 온체인 이벤트 확인 시간을 최대 약 28초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다. 거래·포지션·잔액 데이터 갱신 속도도 개선될 수 있다.조시 스티븐스(Josh Stevens) 폴리마켓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16일... 조시 스티븐스(Josh Stevens) 폴리마켓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16일 "온체인 데이터 이벤트를 최대 14개 블록, 약 28초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블록 전파 후 0~10밀리초 안에 인덱싱해 거의 실시간으로 처리한다"고 말했다. 해당 내용은 스티븐스의 게시물을 바탕으로 포사이트뉴스가 전했다. 폴리마켓은 Rust 기반 오픈소스 도구인 rindexer를 활용해 인덱싱 시스템을 직접 구축했다. 인덱싱은 블록체인에서 발생한 거래와 상태 변화를 읽어 서비스 화면과 데이터 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이다. 스티븐스는 "거래, 포지션, 잔액이 더 빠르게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주문 결과나 보유 상태를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
Goldsky는 주 데이터 경로가 아니라 백업 인프라 역할을 맡는다. 이번 발표는 인덱싱 속도 개선에 관한 내용으로, 거래량·이용자 수·플랫폼 수익성 변화에 관한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