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ONDO…해외 비중의 24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ONDO와 WLD가 국내 비중과 글로벌 대비 배율에서 동시에 상단에 올랐다.
-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5.93%로 거래대금 3,296억 원을 기록했다.
- 국내 거래 비중은 XRP가 15.93%로 가장 컸지만, 글로벌 대비 배율은 ONDO가 24.1배로 가장 높았다.
본문
ONDO와 WLD가 국내 비중과 글로벌 대비 배율에서 동시에 상단에 올랐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5.93%로 거래대금 3,296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거래 비중은 XRP가 15.93%로 가장 컸지만, 글로벌 대비 배율은 ONDO가 24.1배로 가장 높았다. 29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ONDO로 95.2점이다. HYPE(해외 0.69%·국내 0.01%), BNB(해외 0.67%·국내 0.02%), USDC(해외 9.66%·국내 1.15%)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9월 27일 기준 22.2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WLD와 XLM도 국내 비중이 해외보다 크게 높았고, PUMP는 거래 급증 지표에서 최상단에 올랐다.29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ONDO로 95.2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ONDO 1,895억 원, WLD 2,176억 원, HBAR 257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61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51.4%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