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월간 수수료 2340만달러…테더 의존은 변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 비교에서 2026년 남은 기간 상승 여력이 큰 종목으로 트론(TRX), 수이(SUI), 온도(ONDO)가 꼽혔다.
- 트론, 월간 수수료 수익 앞세워 연말 신고가 가능성 수이·온도는 미유통 물량과 토큰 언락에 따른 부담 비트코인 반등 여부가 중소형 디지털자산 상승세 좌우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가운데 2026년 남은 기간 상승 여력이 큰 종목으로 트론(TRX), 수이(SUI) ,…
- 미국 금융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최근 가격 흐름과 네트워크 수수료, 역대 최고가 대비 하락률, 성장 동력, 위험 요인을 기준으로 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 9종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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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 비교에서 2026년 남은 기간 상승 여력이 큰 종목으로 트론(TRX), 수이(SUI), 온도(ONDO)가 꼽혔다. 트론, 월간 수수료 수익 앞세워 연말 신고가 가능성 수이·온도는 미유통 물량과 토큰 언락에 따른 부담 비트코인 반등 여부가 중소형 디지털자산 상승세 좌우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가운데 2026년 남은 기간 상승 여력이 큰 종목으로 트론(TRX), 수이(SUI) , 온도(ONDO) 가 꼽혔다. 미국 금융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최근 가격 흐름과 네트워크 수수료, 역대 최고가 대비 하락률, 성장 동력, 위험 요인을 기준으로 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 9종을 비교했다. 당시 가격을 적용한 시가총액은 약 41억달러지만, 전체 발행량을 반영한 완전희석 시가총액(FDV)은 약 99억달러다.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지난 20일까지 집계된 트론의 한 달 수수료 수익은 2340만달러다.
디파이라마 집계에서 트론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규모는 약 950억달러에 달했다. 이 가운데 테더(USDT) 가 차지하는 비중은 97.8% 수준이다. 테더 가 더 저렴한 다른 네트워크로 거래를 옮기면 트론의 수수료 기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해당 자산의 스텔라 네트워크 이용 시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상돼 2026년 남은 기간의 직접적인 성장 동력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 전체 발행량의 약 0.2%, 당시 시가총액의 약 0.5%에 해당한다. 당시 가격을 적용하면 약 7억3400만달러 규모로, 현재 유통량의 약 35%에 해당한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가운데 2026년 남은 기간 상승 여력이 큰 종목으로 트론(TRX), 수이(SUI), 온도(ONDO)가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