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호주달러 0.7035달러…ASX 29일 RBA 인상 가능성 80%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ASX 추적치는 29일 기준 인상 가능성을 80%로 나타냈지만, RBA의 일일 환율은 전날보다 낮았다.
  • 호주달러는 31일 오전 2시 1분(한국시간) 미국 달러 대비 0.7035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 호주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RBA)의 11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나온 장중 시세다.
시장 반응 중립USD/KRW
ARTICLE BRIEF

본문

ASX 추적치는 29일 기준 인상 가능성을 80%로 나타냈지만, RBA의 일일 환율은 전날보다 낮았다. 호주달러는 31일 오전 2시 1분(한국시간) 미국 달러 대비 0.7035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호주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RBA)의 11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나온 장중 시세다. 호주증권거래소(Australian Securities Exchange·ASX)의 금리선물 추적치는 29일 기준 RBA가 11월 금리를 4.60%에서 4.85%로 올릴 가능성을 80%로 나타냈다. 이 추적치에서 인상 가능성은 물가 발표 전인 27일 60%였다가 28일 82%로 높아진 뒤 29일 80%로 낮아졌다. RBA는 9월 29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4.60%로 정했다. 미셸 불록(Michele Bullock) RBA 총재는 28일 의회 증언에서 “물가상승률이 8월 기본 전망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앤드루 하우저(Andrew Hauser) RBA 부총재는 21일 인플레이션 전망이 8월 전망보다 “상당히 악화”됐다고 밝혔다. 커먼웰스은행(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CBA)은 CPI 발표 뒤 11월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전망했다. NAB도 28일 발표한 RBA Watch에서 11월 0.25%포인트 인상을 전망했다. RBA는 물가상승률을 목표 범위인 2~3%의 중간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을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Fed)는 28일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75~4.00%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