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7개 네트워크 출금 재개…단계적 정상화(종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가 보안 사고로 중단했던 출금을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과 7개 네트워크에서 재개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XRP, Base, 도지코인, 옵티미즘 등 USDT, USDC 출금 가능…피해액 95% 복구 주요 10개 디지털자산 잔액은 100% 뒷받침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바이낸스가 보안 사고로 중단했던 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
-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 의 출금이 가능해졌으며, 나머지 자산도 보안 점검을 거쳐 순차적으로 정상화할 계획이다.
본문
바이낸스가 보안 사고로 중단했던 출금을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과 7개 네트워크에서 재개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XRP, Base, 도지코인, 옵티미즘 등 USDT, USDC 출금 가능…피해액 95% 복구 주요 10개 디지털자산 잔액은 100% 뒷받침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바이낸스가 보안 사고로 중단했던 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 의 출금이 가능해졌으며, 나머지 자산도 보안 점검을 거쳐 순차적으로 정상화할 계획이다. 바이낸스는 1일(현지시각) 공식 공지를 통해 비트코인(BTC) , 이더리움(ETH) , 비앤비(BNB), 엑스알피(XRP) , 도지코인(DOGE) 등 주요 디지털자산 의 출금 서비스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출금 재개는 보안 사고 이후 진행한 시스템 점검과 복구 작업에 따른 조치다.
이번 1단계 출금 재개 대상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스마트체인(BSC), XRP, 베이스(Base), 도지코인 , 옵티미즘(Optimism) 등 7개 네트워크다. 바이낸스는 최근 일주일간 이용자 수요를 기준으로 출금 재개 대상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초기 서비스 복구 과정에서 출금 요청이 집중되면 처리 시간이 길어지거나 일시적인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이후 도난 자산을 추적하고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동시에 회사 자금으로 부족한 자산을 보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가 자체 자금으로 충당한 피해 규모는 전체의 약 95%에 도달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 , BNB, 솔라나(SOL) , USDC, XRP, USD1, RLUSD, 지캐시(ZEC) 등 주요 10개 자산의 잔액은 100% 뒷받침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바이낸스가 보안 사고로 중단했던 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