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832만4244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832만4244달러(약 378억70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7.22%를 차지해 3.4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832만4244달러(약 378억707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832만4244달러(약 378억70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7.22%를 차지해 3.4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832만4244달러(약 378억70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645만3610달러(약 86억142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187만634달러(약 291억928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896달러(약 1억397만원)로 24시간 기준 0.79%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67달러(약 302만5739원)로 1.1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23%, 하이퍼리퀴드(HYPE)는 +0.22%, 리플(XRP)은 +0.62%, 지캐시(ZEC)는 -2.2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200만달러(약 160억1754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1200만달러(약 160억1754만원) · 숏 87% △ 이더리움(ETH) 1011만달러(약 134억9478만원) · 숏 83% △ 지캐시(ZEC) 147만1870달러(약 19억6464만원) · 롱 71% △ NEAR 139만8040달러(약 18억6609만원) · 숏 69% △ 솔라나(SOL) 92만7330달러(약 12억3779만원) · 롱 73% △ 샌디스크(SNDK) 60만1920달러(약 8억344만원) · 숏 62% △ 하이퍼리퀴드(HYPE) 51만9520달러(약 6억9345만원) · 롱 51% △ 리플(XRP) 35만9710달러(약 4억8013만원) · 롱 5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2832만4244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832만4244달러(약 378억707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