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온체인 규모 341억8000만달러, 연내 85.2%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 리서치는 9월 15일 기준 RWA 온체인 총자산관리 규모가 341억800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 주식형 RWA는 연초 이후 390.4% 늘어 주요 자산군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 실물자산 토큰화(RWA)의 온체인 총자산관리 규모가 341억8000만달러(약 47조2000억원)로 집계됐다.
본문
바이낸스 리서치는 9월 15일 기준 RWA 온체인 총자산관리 규모가 341억800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주식형 RWA는 연초 이후 390.4% 늘어 주요 자산군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실물자산 토큰화(RWA)의 온체인 총자산관리 규모가 341억8000만달러(약 47조2000억원)로 집계됐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15일 보고서에서 9월 15일 기준 RWA 온체인 규모가 이같이 늘었다고 밝혔다. 채권과 머니마켓펀드는 182억9000만달러(약 25조2500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채권·머니마켓펀드와 주식형 자산은 올해 새로 늘어난 온체인 가치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했다. RWA 시장에서 현금성·채권형 상품뿐 아니라 주식형 상품의 비중도 커진 셈이다. 온체인 규모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관리되는 자산의 총액을 의미한다.
PAR은 기초자산 시장 가운데 토큰화된 비중을, CAR은 온체인 자산이 유동성 공급·대출·담보 등 금융활동에 활용되는 비중을 나타낸다.
온체인 자산 100달러 가운데 약 12달러가 유동성 풀이나 대출·담보 용도로 활용된 셈이다. 이 같은 지표는 RWA 시장의 평가 기준이 단순한 발행량에서 실제 금융활동으로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바이낸스 RWA 관련 시장의 거래 경쟁 은 토큰화 자산이 온체인에서 거래·활용되는 방식이 시장별로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 앞선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