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 확정 전 거래 암호화 기능 메인넷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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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앱토스가 거래 확정 전 내용을 가리는 암호화 멤풀을 메인넷에 도입했다.
- 암호화 거래의 최소 가스 단가는 기본의 두 배이며 일부 계정은 지원되지 않는다.
- 앱토스(APT)가 거래가 확정되기 전 내용을 가리는 암호화 멤풀을 메인넷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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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가 거래 확정 전 내용을 가리는 암호화 멤풀을 메인넷에 도입했다. 암호화 거래의 최소 가스 단가는 기본의 두 배이며 일부 계정은 지원되지 않는다. 앱토스(APT)가 거래가 확정되기 전 내용을 가리는 암호화 멤풀을 메인넷에 도입했다. 키리스 계정과 컨피덴셜 APT에 이어 거래 대기 단계의 정보도 선택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앱토스는 10월 12일 메인넷 공지에서 암호화 멤풀 적용을 발표했다. 이용자는 거래마다 암호화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거래 순서를 정하는 검증자도 확정 전에는 호출할 기능과 입력값을 볼 수 없도록 설계됐다. 페트라(Petra) 지갑에서는 거래 서명 단계에 암호화 선택지를 제공한다. 거버넌스 기록에는 관련 제안 ‘AIP 143’이 이후 실행된 것으로 표시돼 있으며, 이번에 새로 메인넷 적용이 발표된 기능은 암호화 멤풀이다. 앱토스 개발자 문서는 암호화 거래의 최소 가스 단가를 가스 단위당 200 Octas로 안내한다.
앱토스의 기존 암호화 멤풀 보도에서는 개발자 문서상 기능이 데브넷과 테스트넷에서 작동하며 메인넷 적용은 이후라고 설명했다. 당시 개발자 문서의 네트워크 상태와 메인넷 적용 계획을 다룬 보도 이후 이번 공지에서 메인넷 적용이 발표됐다. 이번 도입으로 이용자는 신원 연결, 잔액·송금액, 확정 전 거래 내용 가운데 기능별로 공개 범위를 달리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