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 운영위에 한국 대표 참석해 총회 의제 논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이 10월 24일 FATF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총회에 앞서 주요 의제와 업무 방향을 논의한다.
-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이 10월 24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운영위원회 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본문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이 10월 24일 FATF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총회에 앞서 주요 의제와 업무 방향을 논의한다.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이 10월 24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운영위원회 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FATF 총회에 앞서 주요 의제와 업무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14일 이 원장의 운영위원회 참석 계획을 밝혔다. FATF는 자금세탁방지(AML), 테러자금조달방지(CFT), 확산금융 방지(CPF) 관련 국제 기준을 제정하는 기구다. 금융정보분석원은 FATF 운영위원회에 의장·부의장·사무국장과 미국, 중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유럽연합(EC),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가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운영위원회에서 주요 의제를 논의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한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운영위원회와 FATF 활동에서 얻은 주요국의 정책·제도와 불법금융 대응 사례를 관세청·국세청·수사기관 등 국내 유관기관과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자금세탁 및 관련 범죄 대응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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