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C, 120일째 100달러 회복 못해…스트래티지 환매 지속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가 100달러 기준가를 120일 넘게 회복하지 못했다.
- 회사는 9월 들어 STRC 환매에 3억달러(약 4020억원) 이상을 투입했지만 가격은 97달러대로 밀렸다.
-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가 100달러 기준가를 120일 넘게 회복하지 못했다.
본문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가 100달러 기준가를 120일 넘게 회복하지 못했다. 회사는 9월 들어 STRC 환매에 3억달러(약 4020억원) 이상을 투입했지만 가격은 97달러대로 밀렸다.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가 100달러 기준가를 120일 넘게 회복하지 못했다. 회사가 9월 들어 STRC 환매에 3억달러(약 4020억원) 이상을 투입했지만 가격은 99달러대에서 다시 97달러 수준으로 밀렸다. STRC 가격은 14일 99달러까지 올랐지만 다음 날 약 97달러로 하락했다. 스트래티지는 8일 STRC 181만885주를 1억7630만달러(약 2364억원)에 환매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디지털 신용증권 환매 프로그램 한도를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에서 20억달러(약 2조6800억원)로 확대했다. 스트래티지는 14일에도 STRC 142만467주를 1억3930만달러(약 1871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STRC 1억3930만달러 환매와 비트코인 보유량 동결 은 이 같은 자금 배분 변화를 다뤘다.
STRC는 100달러 명목가를 기준으로 배당률이 조정되는 변동금리 영구우선주다. 스트래티지는 과거에도 STRC 가격이 100달러 아래에서 거래될 때 환매와 배당 정책을 병행해 왔다. 1억달러 이상 규모의 환매가 이어졌지만 가격은 100달러에 도달하지 못했고, 다음 환매 일정도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