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쿠팡 뒤 쫓는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네이버의 전용 쇼핑 앱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이용자 수를 빠르게 늘리며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 중국계 공룡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를 제치고 앱 출시 후 처음으로 종합 쇼핑몰 2위 자리에 올랐다.
-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한국인터넷진흥원이 2일 알린 바에 따르면, 지난달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948만 457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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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전용 쇼핑 앱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이용자 수를 빠르게 늘리며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중국계 공룡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를 제치고 앱 출시 후 처음으로 종합 쇼핑몰 2위 자리에 올랐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한국인터넷진흥원이 2일 알린 바에 따르면, 지난달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948만 4579명으로 집계됐다. 네이버 플러스스토어는그간 2위 자리를 지키던 알리익스프레스(930만 5021명, 전월 대비 2.4% 증가)를 오차 범위 밖으로 밀어내고 처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쿠팡의 MAU는 3430만 9109명(전월 대비 1.4% 증가)으로, 네이버플러스스토어보다 3.6배 이상 많은 이용자 기반을 유지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중국 커머스 공세의 또 다른 축인 테무는 MAU 841만 7579명으로 4위에 올랐다.
이어 G마켓(633만 7516명), 11번가(600만 7009명), GS샵(280만 6654명), CJ온스타일(265만 3234명) 순으로 집계됐다. NAVER의 네이버플러스스토어 MAU 가 948만 4579명으로 전월 대비 15.1% 늘며 종합 쇼핑몰 2위에 올랐습니다. 쿠팡은 MAU 3430만9109명 을 기록하며 국내 종합 쇼핑몰 1위 자리를 공고히 유지했습니다. G마켓 MAU 가 633만 7516명으로 집계되며 이마트가 연계된 온라인 플랫폼의 순위는 5위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는 G마켓 지분 투자를 통해 이커머스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통계는 스마트폰 이용자 패널을 바탕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지난달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948만 명으로, 이는 전월 대비 15.1% 증가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