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지수] 연준 순유동성 한 주 새 822억 달러 증가…위험자산 환경 53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연준 순유동성이 한 주 새 822억 달러 늘어 5조8650억 달러가 됐다.
-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100점 만점에 53점으로 '중립' 국면을 가리켰다.
- 반면 연준 유동성은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전체 위험자산 환경은 우호와 비우호 어느 쪽에도 크게 기울지 않은 '중립'에 머물렀다.
본문
연준 순유동성이 한 주 새 822억 달러 늘어 5조8650억 달러가 됐다.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100점 만점에 53점으로 '중립' 국면을 가리켰다. 반면 연준 유동성은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전체 위험자산 환경은 우호와 비우호 어느 쪽에도 크게 기울지 않은 '중립'에 머물렀다. 10월 9일 기준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100점 만점에 53점으로 '중립' 국면이다. 미국 M2·연준 순유동성·달러 강도·시장 변동성·장단기 금리차 다섯 가지를 각각 0~100점으로 매겨 평균한 값으로, 높을수록 위험자산에 유리한 환경을 뜻한다. 달러가 약할수록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것으로 보는 PRO 매크로 지수에서 달러 항목은 35점이다. 연준 순유동성은 10월 7일 기준 5조8650억 달러로 한 주 전보다 822억 달러(1.4%) 늘었다.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액이 9487억 달러에서 8803억 달러로 684억 달러 줄어든 영향이 컸다.
역레포 잔액은 23억 달러, 연준 자산은 6조7476억 달러다.
90일 전(5조9582억 달러)과 비교하면 1.6% 줄어 이 항목은 24점을 받았다. [편집자 주] 토큰포스트 PRO가 산출한 매크로 지수는 ▲M2 1년 전 대비 증가율 ▲연준 순유동성 90일 변화율 ▲달러 강도 ▲시장 변동성 ▲장단기 금리차를 각각 0~100점으로 바꿔 평균한 수치다. 달러 부담, 유동성이 상쇄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4.77%로 한 주 전(4.83%)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