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창업자 “나도 급등 이유 몰라…목표가 5000달러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캐시(ZEC)는 최근 30일 상승률 102%를 기록했으며, 기사 작성 당시 1547달러에 거래됐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지캐시(ZEC) 가 한 달 새 100% 넘게 상승한 가운데 일라이 벤사손 공동창업자가 올해 말 5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벤사손은 25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지캐시 가 올해 말 5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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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ZEC)는 최근 30일 상승률 102%를 기록했으며, 기사 작성 당시 1547달러에 거래됐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지캐시(ZEC) 가 한 달 새 100% 넘게 상승한 가운데 일라이 벤사손 공동창업자가 올해 말 5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벤사손은 25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지캐시 가 올해 말 5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기사 작성 당시 지캐시는 1547달러에 거래됐으며 최근 30일 상승률은 102%를 기록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벤사손은 앞서 지캐시가 25일까지 12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상승 과정에서 지캐시는 이를 넘어 한때 1600달러 이상에서 거래됐다. 기사 작성 당시 지캐시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약 1% 오른 1547달러였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벤사손은 최근 더 많은 고래 투자자들이 지캐시 상승 이유를 묻고 있다면서도 자신 역시 가격 상승의 명확한 이유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코인게이프는 이에 따라 벤사손의 5000달러 전망이 구체적인 단기 매매 모델을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니라 2026년 말까지 지캐시의 잠재력에 대한 보다 폭넓은 견해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게이프가 인용한 최근 보도에 따르면 ZCSH의 운용자산(AUM)은 출시 약 한 달 만에 10억달러를 넘어섰다. 기사 작성 당시 30일 수익률은 102%로 집계됐으며 최근 거래에서는 1600달러선을 일시적으로 넘어섰다. 이 같은 상승세와 ETF 자산 증가 속에서 벤사손의 5000달러 전망도 다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