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5대1 주식병합 추진…"외형 확장→수익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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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M C&C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주식병합 안건을 오는 임...
-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M C&C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주식병합 안건을 오는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안건이 통과되면 SM C&C의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천500원으로 높아지며,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9천671만4천620주에서 1천934만2천924주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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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M C&C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주식병합 안건을 오는 임...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M C&C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주식병합 안건을 오는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건이 통과되면 SM C&C의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천500원으로 높아지며,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9천671만4천620주에서 1천934만2천924주로 감소한다. 신주 효력 발생일은 12월 11일이며, 절차에 따른 일시적 매매거래 정지 기간을 거쳐 12월 30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SM C&C는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위한 조직 개편 및 체질 개선으로 핵심 지적재산(IP) 중심의 수익성 강화 방안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방안'도 발표했다.
사업 전반의 효율화를 위한 내부 체질 개선도 단행해 외형 확장 위주에서 벗어나 '수익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업 부문에서 철저한 손익 중심의 예산 배분 및 투자금 회수 구조를 도입하고, 주요 프로젝트의 기획 단계부터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적용해 재무적 건전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1 10:03 송고 2026년10월21일 10시03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M C&C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주식병합 안건을 오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