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그룹, 그랩·SCBX·교보생명·보난자팩토리와 디지털자산 협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유통부터 결제 및 송금까지 다양한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로 구성된 카카오그룹은 23일 동남아시아 플랫폼 기업 그랩(Grab Holdings Inc.), 태국 금융지주사 SCBX, 교보생명, 보난자팩토리 등과 디지털자산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해외에서는 그랩, SCBX와 지난해 12월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문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유통부터 결제 및 송금까지 다양한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로 구성된 카카오그룹은 23일 동남아시아 플랫폼 기업 그랩(Grab Holdings Inc.), 태국 금융지주사 SCBX, 교보생명, 보난자팩토리 등과 디지털자산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외에서는 그랩, SCBX와 지난해 12월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겸 카카오그룹 스테이블코인 공동 태스크포스(TF)장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실질적인 활용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원화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부터 결제와 송금까지 잇는 디지털자산 협력 구상을 밝혔습니다. 그랩과 SCBX, 교보생명 등 국내외 파트너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플랫폼 기반의 활용 모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다수 파트너와의 협력이 실제 서비스 구조와 운영 체계로 구체화되는 과정이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협력 대상국의 제도와 서비스 설계가 정리되는 속도가 활용 모델의 변수로 남습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업무협약을 맺고 기술·운영 역량 교류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협력을 이어왔습니다. 카카오그룹은 국내외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사업을 확대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유통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최근 동남아시아 그랩, 태국 SCBX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결제 및 송금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카카오, 그랩, SCBX, 교보생명, 보난자팩토리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디지털자산 사업 협력을 본격화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