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몸집 키우는 ‘K백화점’…매출 1조 찍으며 진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롯데몰 하노이, 개점 3년 만에 1조 신세계, 뉴욕·도쿄서 K브랜드 팝업 현대, 해외 플래그십 매장 확대 추진 롯데백화점이 베트남에서 운영하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개점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고,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해외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 매장을 확대하며 국내 브랜드의…
-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지난달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 2024년 1월 개점 122일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고, 지난해에는 6000억원을 돌파했다.
본문
롯데몰 하노이, 개점 3년 만에 1조 신세계, 뉴욕·도쿄서 K브랜드 팝업 현대, 해외 플래그십 매장 확대 추진 롯데백화점이 베트남에서 운영하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개점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고,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해외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 매장을 확대하며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지난달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1월 개점 122일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고, 지난해에는 6000억원을 돌파했다. 누적 방문객은 4100만명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5만명 이상이 찾고 있다. 지난 7월 도쿄 오모테산도에 문을 연 플래그십 매장은 목표 매출을 30% 웃돌고 있다. 시부야 파르코와 대만 신광미츠코시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도 해당 점포의 역대 팝업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백화점은 유럽과 북미 등으로 진출 지역을 확대해 2030년까지 아시아·유럽·북미에 더현대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 10여개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누적 매출 1조원을 넘긴 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가 50여개 매장 개편에 나섭니다. 해외 현지 팝업 운영이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백화점 업계가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개점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었다. 현대백화점은 2030년까지 아시아, 유럽, 북미에 플래그십 매장 10여개를 구축할 계획으로, 현지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상설 매장으로의 판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몰 하노이, 개점 3년 만에 1조 신세계, 뉴욕·도쿄서 K브랜드 팝업 현대, 해외 플래그십 매장 확대 추진백화점 업계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