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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고점 구조대' 온다…실적 믿고 기다려보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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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고점 구조대'가 올 겁니다.
  •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금융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열고 있다.
  • 신한금융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개최한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에서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반도체 종목과 관련해 이병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수석위원이 내놓은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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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고점 구조대'가 올 겁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금융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열고 있다. 신한금융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개최한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에서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반도체 종목과 관련해 이병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수석위원이 내놓은 조언이다. 오강호 전문위원은 '국내 주식업종 투자전략' 세미나에서 "전례를 보면 반도체 주가는 실적보다 1년에서 1년 반 정도 선행한다"며 "그렇다면 2027∼2029년 실적이 꺾일 것인가. 이어 "현재 반도체 산업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자리 잡고 있다"며 "2030년까지도 증익이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가가 결국 실적을 따라갈 것이라며 "주가 변동성을 감내하고 가야 하는 시점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엄민용 전문위원은 "하반기부터 제약·바이오 섹터가 주목받을 것"이라며 "임상적 검증과 기술 이전의 선순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빠르면 9월 코스닥 승강제 관련 발표로 코스닥 액티브 또는 코스닥 바이오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주도의 상승을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코스닥 승강제 1부 우선순위 기업인 알테오젠[196170]과 올릭스[226950], 코스피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009420] 등을 최선호주로 지목했다. 이동헌 전문위원은 "전 세계 공통으로 나라를 지키는 일이 중요해졌다"며 "이란 사태 영향에서 벗어나도 장기적으로 방산 무기 수요가 굉장히 오래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과 톱픽스' 세미나에서는 인텔, 타워세미컨덕터, 블룸에너지 등 세 종목이 최선호주로 꼽혔다.

이에 앞서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은 '2026년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 강연에서 성장과 금리, 인공지능(AI) 혁명 등의 영향을 짚고 자산 배분 방향을 제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1 15:24 송고 2026년08월31일 15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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