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데이터센터 계획 456GW…보류 용량 51.7GW 사상 최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9월 456GW로 늘었다.
- 보류 용량은 51.7GW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건설 중인 용량도 한 달 새 7GW 증가했다.
-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9월 456GW로 늘고, 보류 용량은 51.7GW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본문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9월 456GW로 늘었다. 보류 용량은 51.7GW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건설 중인 용량도 한 달 새 7GW 증가했다.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9월 456GW로 늘고, 보류 용량은 51.7GW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건설 중인 용량도 한 달 새 7GW 증가했지만, 파이프라인에는 개발 단계 프로젝트가 포함돼 실제 공급이 확정된 물량과는 다르다. 번스타인(Bernstein)은 10월 11일 발간한 미국 산업·기술 보고서에서 파이프라인이 8월보다 52.2GW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최근 12개월 동안 파이프라인에 추가된 용량은 289.1GW였다. 개발사 파이프라인은 전체의 38%를 차지했고, 한 달 동안 24.6GW 증가했다. 한 달 새 7GW, 10% 증가했고, 이 가운데 하이퍼스케일 사업자가 31.4GW를 차지했다.
번스타인은 현재 건설 속도가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456GW 파이프라인을 소화하는 데 13.3년이 걸린다고 계산했다.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한하거나 제한을 검토 중인 주는 27곳으로, 전달보다 두 곳 늘었다. 보류 용량 중 개발사 비중은 32%, 코로케이션 사업자는 16%, 하이퍼스케일 사업자는 10%였다. 번스타인은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와 지역사회의 반발, 인허가 제약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