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서 최대 91% 폭락했지만…다시 한 번 눈여겨볼 만한 알트코인 3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몬틀리 풀은 향후 시장 사이클에서 주목할 디지털자산으로 체인링크(LINK), 비텐서(TAO), 아비트럼(ARB)을 꼽았다.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고점 대비 가격은 크게 무너졌지만 기관 채택,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 등 각 프로젝트를 둘러싼 성장 재료가 이어지고 있어 눈여겨볼 만한 알트코인 3개가 소개됐다.
- 미국 투자전문매체 몬틀리 풀은 20일(현지시각) 체인링크(LINK), 비텐서(TAO), 아비트럼(ARB)을 향후 시장 사이클에서 주목할 디지털자산 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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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틀리 풀은 향후 시장 사이클에서 주목할 디지털자산으로 체인링크(LINK), 비텐서(TAO), 아비트럼(ARB)을 꼽았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고점 대비 가격은 크게 무너졌지만 기관 채택,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 등 각 프로젝트를 둘러싼 성장 재료가 이어지고 있어 눈여겨볼 만한 알트코인 3개가 소개됐다. 미국 투자전문매체 몬틀리 풀은 20일(현지시각) 체인링크(LINK), 비텐서(TAO), 아비트럼(ARB)을 향후 시장 사이클에서 주목할 디지털자산 으로 꼽았다. 특히 아비트럼은 위험 감수 성향이 높은 투자자가 고려할 만한 종목으로 제시했다. 지난 18일 기준 비텐서는 2024년 고점 대비 67% 하락했다. 아비트럼은 2024년 고점에서 91% 밀렸고, 체인링크도 2021년 최고점보다 77% 낮다. 블록체인 외부 데이터를 스마트계약으로 연결하는 오라클 에서 출발, 최근에는 전통 금융과 토큰화 자산을 연결하는 인프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체인링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네트워크의 누적 거래 지원 규모는 34조달러(약 4경6858조8000억원)를 넘어섰다. 비텐서 생태계에서는 지난 3월 720억개 파라미터 규모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분산 환경에서 훈련하는 데 성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1100억개 파라미터 규모 모델 훈련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기술적 성과가 실제 AI 서비스 수요로 이어질 경우 TAO의 투자 논리도 한층 강화될 수 있다. 아비트럼 재단에 따르면 지난 7월 관련 라이선스 수익은 36만달러(약 5억원)로 같은 달 아비트럼DAO 수입의 약 35%를 차지했다. 다만 몬틀리 풀은 “이러한 기회들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위험 감수 성향이 높은 투자자에게만 잠재적인 매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