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3063억달러 감소…트론 0.43%로 체인 상승률 선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62억8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12억4600만 달러(-0.41%) 감소했다.
- USDD는 11% 상승했고 트론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63억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트론이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본문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62억8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12억4600만 달러(-0.41%) 감소했다. USDD는 11% 상승했고 트론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63억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트론이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62억8829만 달러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4억5752만 달러(59.90%)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반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5.43%) ▲USDGO(-3.25%) ▲리플USD(-2.82%)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44억9100만 달러(47.1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51억38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7억6500만 달러 ▲비앤비 스마트 체인 131억28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71억 달러 ▲베이스 52억44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트론(+0.43%) ▲베이스(+0.2%) ▲로빈후드 체인(+0.04%)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월간 활성 주소 수는 5909만 개로 2.35% 증가했으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 수는 2억9771만 개로 2.9% 증가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63억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트론이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디파이라마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62억8829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4억5752만 달러(59.90%)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