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급락에 줍줍…삼바는 팔았다 [주식 초고수는 지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증권가 “SK하이닉스 하락 과도” 삼성전기·LS일렉트릭 저가 매수 초고수 순매도 1위는 삼성전자 하이브·알테오젠도 차익 실현 미래에셋증권 고수익 투자자들이 5일 오전 9시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집계됐다.
-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투자수익률 상위 1%인 초고수들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7.52% 내린 12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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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SK하이닉스 하락 과도” 삼성전기·LS일렉트릭 저가 매수 초고수 순매도 1위는 삼성전자 하이브·알테오젠도 차익 실현 미래에셋증권 고수익 투자자들이 5일 오전 9시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투자수익률 상위 1%인 초고수들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7.52% 내린 12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0만원을 제시하며 최근 주가 흐름을 “과도한 하락”이라고 평가했다. 고 연구원은 “시장이 2028년 이익 급감을 상정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미 고대역폭메모리(HBM) 하나만으로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HBM 매출이 올해 43조원에서 2028년 183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기는 10.31% 내린 100만원에 거래되며 순매수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인공지능(AI) 서버용 핵심 부품이 전례 없는 초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예상치(7023억원)를 크게 웃도는 9024억원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