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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출하 전망 900만대 하향…뱅크오브아메리카 370달러 목표가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애플의 2027회계연도 아이폰 출하량 전망을 2억4700만대로 낮추고 매수 의견과 370달러 목표가를 유지한 것으로 인용 보도됐다.
  • 공개된 고객 노트 인용문에는 시장 예상치와 마진 전망도 담겼다.
  • 애플 ($AAPL)의 2027회계연도 아이폰 출하량 전망이 900만대 낮아진 2억4700만대로 제시됐고,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는 370달러(약 49만4000원)로 유지됐다.
시장 반응 긍정AAPL
ARTICLE BRIEF

본문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애플의 2027회계연도 아이폰 출하량 전망을 2억4700만대로 낮추고 매수 의견과 370달러 목표가를 유지한 것으로 인용 보도됐다. 공개된 고객 노트 인용문에는 시장 예상치와 마진 전망도 담겼다. 애플 ($AAPL)의 2027회계연도 아이폰 출하량 전망이 900만대 낮아진 2억4700만대로 제시됐고,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는 370달러(약 49만4000원)로 유지됐다. 왐시 모한(Wamsi Mohan)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같은 인용문에서 “마진 압박은 일시적이며, 2027회계연도 말부터 2028회계연도까지 마진이 높아지는 것으로 모델링했다”고 말했다. 인용문은 순차 출시와 부품 비용 상승에 대응한 가격 인상을 전반적인 전망을 보수적으로 잡은 배경으로 들었다. 다만 이 요인들을 출하량 전망 900만대 하향의 직접 원인으로 특정하지는 않았다.

모한은 12월 분기 매출과 이듬해 3월 분기 매출총이익률에 관한 시장 예상이 높다고 평가했다.

6월 분기는 매출 예상이 낮은 반면 매출총이익률 예상은 높다고 봤다. 조정된 출하량 전망은 인용문에 제시된 시장 예상치보다 1300만대 적다. 이번 인용문에는 출하량 전망 조정과 함께 370달러 목표가를 유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은 10월 20일 루프캐피털(Loop Capital)이 애플 투자의견을 ‘보유’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330달러(약 44만1000원)로 내렸다고 보도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370달러 목표가는 애플 보통주에 대한 애널리스트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