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수, 두산에너빌리티 집중매수…하이닉스는 계속 ‘팔자’ [주식 초고수는 지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수익률 상위 1% 투자자 23일 오후 거래동향 순매수 두산에너빌·삼성전자·삼성E&A 하이닉스 오후에도 순매도 1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23일 오후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오전 순매수 1위였던 삼성E&A는 3위로 내려갔고, 삼성전자는 2위를 유지했다.
- 오전 약세를 보였던 SK하이닉스는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지만 여전히 순매도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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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 투자자 23일 오후 거래동향 순매수 두산에너빌·삼성전자·삼성E&A 하이닉스 오후에도 순매도 1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23일 오후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 순매수 1위였던 삼성E&A는 3위로 내려갔고, 삼성전자는 2위를 유지했다. 오전 약세를 보였던 SK하이닉스는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지만 여전히 순매도 1위였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 기준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두산에너빌리티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3.57% 내린 5만94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0.23% 하락한 21만4000원에 거래되며 오전에 이어 순매수 2위를 기록했다. 전날 발표한 3분기 영업이익은 5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6% 증가했다. 회사는 7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과 이 중 6900억원어치의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삼성SDI는 4.2% 내린 49만500원으로 순매수 4위에 올랐다.
OCI홀딩스와 주성엔지니어링, 현대로템, 삼성전자우, 한국항공우주, KB금융도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됐다. 순매수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E&A를 제외한 9개 종목은 모두 하락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