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비트코인 현물 매수 잔량, 매도보다 3590만달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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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가격이 8만3074달러일 때 바이낸스 현물 매수 잔량은 매도보다 3590만5600달러 많았다.
- 바이낸스 비트코인(BTC) 현물 매수 잔량이 매도보다 3590만5600달러(약 481억원) 많았다.
- 비트코인 가격이 8만3074달러일 때 바이낸스 현물 매수 잔량은 4240만1600달러(약 569억원), 매도 잔량은 649만6000달러(약 87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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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8만3074달러일 때 바이낸스 현물 매수 잔량은 매도보다 3590만5600달러 많았다. 바이낸스 비트코인(BTC) 현물 매수 잔량이 매도보다 3590만5600달러(약 481억원) 많았다. 비트코인 가격이 8만3074달러일 때 바이낸스 현물 매수 잔량은 4240만1600달러(약 569억원), 매도 잔량은 649만6000달러(약 87억원)였다. 마스비트(Marsbit)는 11일 Liquid247.xyz의 호가 집계 결과를 보도했다.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에서는 매도 잔량이 매수보다 1345만5300달러(약 180억원) 많았다. 마스비트는 11일 Liquid247.xyz 집계에서 다른 거래소도 매수 잔량이 매도 잔량을 웃돌았으며, 그 차이는 바이낸스 현물보다 작았다고 보도했다. 주문이 취소되거나 바뀔 수 있어 실제 체결액과 다르며, 현물 매수 잔량 우위만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거나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Liquid247.xyz는 대규모 주문이 갑자기 나오면 호가가 얇은 거래소에서 가격 변동이 더 두드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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