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전력사업자 저장 의무 추진…92GWh 지원 승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인도 전력부가 전력사업자의 에너지저장 용량 확보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준비하고 있다.
- 내각은 아직 가동되지 않은 저장 사업 92GWh에 대한 지원 계획을 승인했다.
- 인도 정부가 전력사업자에게 에너지저장 용량 확보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준비한다.
본문
인도 전력부가 전력사업자의 에너지저장 용량 확보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준비하고 있다. 내각은 아직 가동되지 않은 저장 사업 92GWh에 대한 지원 계획을 승인했다. 인도 정부가 전력사업자에게 에너지저장 용량 확보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준비한다. 인도 내각은 가동 전 저장 사업 92GWh를 지원하는 계획도 승인했다. 판카즈 아가르왈(Pankaj Agarwal) 인도 전력부 사무차관은 5일 뉴델리에서 열린 바라트 재생에너지 정상회의(Bharat Renewable Energy Summit)에서 관련 규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Reuters)는 보도했다. JMK리서치앤드애널리틱스(JMK Research & Analytics)는 9월 인도에서 출력제한된 재생에너지 전력을 378.52MU로 집계했다. 인도 전력부(Ministry of Power)의 2023년 국가 에너지저장 프레임워크에는 기존 저장 의무가 담겨 있다.
인도 내각은 4일 아직 가동되지 않은 저장 사업 92GWh를 지원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지원 대상은 양수식 저장 60GWh, 배터리 저장 30GWh, 기타 저장 기술 2GWh로 나뉜다. 배터리 저장 사업에는 인도산 부품 사용 비율 40% 요건이 적용된다. 타밀나두주(Tamil Nadu)가 2일 관보에 실은 정책은 1MW 이상 신규 태양광·태양광 하이브리드 사업에 저장 기준을 부과한다. 인도 정부는 2030년까지 비화석 발전설비 500GW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