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체방크, 기관 대상 가상자산 수탁 출시...BTC·ETH 지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유럽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등을 보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유럽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등을 보관하는…
- 16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가 공개한 발표문 에 따르면 은행은 관련 규제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을 전제로 올해 첫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서비스는 유럽의 기관·기업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본문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유럽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등을 보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유럽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등을 보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출시한다. 16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가 공개한 발표문 에 따르면 은행은 관련 규제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을 전제로 올해 첫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유럽의 기관·기업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자체적으로 디지털자산 수탁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할 필요를 줄일 수 있다고 도이체방크는 설명했다.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비트코인와 이더리움를 비롯해 USDC(US달러코인), EURC(이유알코인)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할 방침이다.
향후 고객 수요와 도이체방크의 상품 승인, 위험관리, 규제 절차 등에 따라 지원 자산을 확대할 수 있다. 수탁 시스템에는 보안을 위해 키 생성과 하드웨어 기반 보호, 업무 분리, 복수 인원 승인 절차 등이 적용된다. 기업과 자산운용사, 헤지펀드, 수탁기관, 브로커, 국부기관 등이 포함된다. 고객 가입 여부는 도이체방크의 심사 기준과 실사 요건, 위험관리 방침 등에 따라 결정된다. 게랄트 포도브니크(Gerald Podobnik) 도이체방크 기업은행 공동대표는 "디지털자산은 전통 금융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보완 수단"이라며 "고객에게 변화하는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안전하고 규제된 통로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서비스는 고객 수요와 규제 요건, 은행의 위험 수용 범위에 맞춰 추가로 개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이체방크가 고객을 대신해 디지털자산 지갑과 개인키를 관리한다.이에 따라 고객은 자체적으로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유럽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등을 보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출시한다.16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가 공개한 발표문에 따르면 은행은 관련 규제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을 전제로 올해 첫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서비스는 유럽의 기관·기업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