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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서클 주식 보유자 4만2200명, CRCLx가 2만800명으로 선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서클($CRCL)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옮긴 상품의 보유자가 8월 말 이후 거의 두 배로 늘어 4만2200명이 됐다.
  • CRCLx가 약 2만800명으로 가장 많지만, 토큰 보유자에게는 주주 의결권이 없다.
  • 서클($CRCL)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옮긴 상품의 보유자가 4만2200명으로 집계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서클($CRCL)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옮긴 상품의 보유자가 8월 말 이후 거의 두 배로 늘어 4만2200명이 됐다. CRCLx가 약 2만800명으로 가장 많지만, 토큰 보유자에게는 주주 의결권이 없다. 서클($CRCL)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옮긴 상품의 보유자가 4만2200명으로 집계됐다. 상품 가운데 엑스스톡스(xStocks)가 발행한 CRCLx가 보유자 수에서 가장 앞섰다. 같은 매체는 CRCLx의 보유자를 약 2만800명으로 집계했다. 서클 주식 노출 토큰의 총 시가총액은 10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 3억1400만~3억7300만달러로 추정된다고 크립토브리핑은 전했다. 앞서 본지는 서클 토큰화 주식의 시가총액이 집계처마다 다르게 표시된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 상품들이 규제 대상 보관기관(custodian)에 맡긴 실제 서클 주식의 주가를 블록체인에서 따라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증권사 계좌에 묶여 있는 주식과 달리 온체인에서 다른 금융 서비스와 맞물려 쓰인다는 점이 보유자 확대와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보관기관이 기초 주식을 실제로 보유하는지에 의존한다는 점 △대출 프로토콜에서 담보로 쓰면 주식 위험에 스마트컨트랙트 위험이 더해진다는 점 △최소 네 가지 버전이 온체인에 있어 유동성이 발행사와 블록체인별로 흩어진다는 점이다. 앞으로 볼 지표로는 보유자 증가 속도가 이어지는지, 추정 시가총액이 계속 늘어나는지, 대형 플랫폼들이 자체 버전을 내놓는 가운데 CRCLx가 선두를 지키는지가 꼽혔다. 📘 용어정리 토큰화 주식: 실제 주식을 블록체인에서 토큰으로 옮겨 거래하는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