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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0.3배’ 현대차證…“2배 이상 끌어올릴 것”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현대차증권이 주주환원 수단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 0.3배 수준인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6~0.8배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 이날 현대차증권은 ‘기업가치 제고계획 2.0’을 발표하며 기존 계획의 목표였던 ‘배당성향 40% 이상’을 ‘총주주환원율(TPR) 45% 이상’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현대차증권이 주주환원 수단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0.3배 수준인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6~0.8배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날 현대차증권은 ‘기업가치 제고계획 2.0’을 발표하며 기존 계획의 목표였던 ‘배당성향 40% 이상’을 ‘총주주환원율(TPR) 45% 이상’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2028년까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증권업종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였다. 내후년 PBR 목표를 달성하려면 현재보다 2배 이상 끌어올려야 한다. 현대차증권은 “적정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 형성에도 경쟁사 대비 낮은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 속도로 PBR 개선이 정체됐다”며 “PER의 주요 지표 중 하나인 주주환원 확대 시 PER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PBR 개선을 위해 현대차증권은 조직 경쟁력 강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본효율성 극대화 등을 이행할 계획이다.

현대차증권이 총주주환원율 45% 목표를 제시하며 주주환원 수단을 다각화합니다.

배당 중심에서 자사주 매입·소각 등 적극적인 방식으로 정책을 전환해 2028년 PBR 0.6~0.8배 달성을 추진합니다. 현대차증권은 주주환원 수단을 다양화하고, 총주주환원율(TPR)을 4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목표인 PBR을 2028년까지 0.6~0.8배로 구체화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가치 제고계획 2.0 발표 배당중심 주주환원책 다각화 계획현대차증권이 주주환원 수단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