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 책임자 영입 보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크리스 말론이 오픈AI를 떠나 엔비디아 DSX 플랫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크리스 말론이 오픈AI 데이터센터 부문을 떠난 뒤 엔비디아($NVDA) DSX 플랫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인베스팅닷컴은 말론의 링크드인 프로필을 근거로 그가 이달 엔비디아 DSX 플랫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본문
크리스 말론이 오픈AI를 떠나 엔비디아 DSX 플랫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리스 말론이 오픈AI 데이터센터 부문을 떠난 뒤 엔비디아($NVDA) DSX 플랫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베스팅닷컴은 말론의 링크드인 프로필을 근거로 그가 이달 엔비디아 DSX 플랫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말론은 2025년 3월 오픈AI에 합류해 데이터센터 구축을 담당했다. 오픈AI 대변인은 8월 25일 말론의 퇴사를 확인하면서 인프라 조직을 재편했고 데이터센터팀에 새로운 리더십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공식 자료에는 델 테크놀로지스, HPE, 레노버, 슈퍼마이크로 등 주요 하드웨어 제조사가 DSX 호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말론의 오픈AI 합류 시점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된 시기와 겹친다.
오픈AI는 2025년 1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향후 4년간 미국 AI 인프라에 5000억달러(약 682조5000억원)를 투자하고 초기 단계에서 1000억달러(약 136조5000억원)를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와 오픈AI는 2025년 9월 최소 10기가와트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치하는 전략적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시스템 배치에 맞춰 오픈AI에 최대 1000억달러(약 136조5000억원)를 단계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엔비디아 DSX 자격을 확보한 LG전자 냉각 장비 사례 가 보도된 바 있어, DSX의 적용 범위는 GPU와 서버를 넘어 데이터센터 주변 인프라로 확대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은 말론의 오픈AI 퇴사와 링크드인 프로필을 근거로 한 엔비디아 합류 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