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4179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179만달러(약 1919억434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7.92%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179만달러(약 1919억4343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179만달러(약 1919억434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7.92%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179만달러(약 1919억434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212만7960달러(약 1111억751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966만5650달러(약 807억683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3,055달러(약 1억1243만원)로 24시간 기준 1.07%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662달러(약 360만3904원)로 1.5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8%, 리플(XRP)은 -0.59%, 하이퍼리퀴드(HYPE)는 -2.96%, 지캐시(ZEC)는 -0.2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5979만달러(약 809억3663만원)였다. △ 이더리움(ETH) 5979만달러(약 809억3663만원) · 롱 53% △ 비트코인(BTC) 3891만달러(약 526억7176만원) · 롱 67% △ 지캐시(ZEC) 1088만달러(약 147억2805만원) · 숏 59% △ 리플(XRP) 782만달러(약 105억8579만원) · 롱 68% △ 솔라나(SOL) 540만달러(약 73억988만원) · 롱 53% △ NEAR 408만달러(약 55억2302만원) · 숏 56% △ 하이퍼리퀴드(HYPE) 201만2910달러(약 27억2483만원) · 롱 86% △ 도지코인(DOGE) 183만3570달러(약 24억8207만원) · 롱 57%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1억417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179만달러(약 1919억4343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