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61억3405만 달러…9만 달러 콜옵션 거래량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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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옵션 OI는 361억3405만 달러로 0.58% 증가했다.
-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이어지며 상승 기대가 유지됐다.
- 1일 오전 9시 4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61억3405만 달러로 집계됐다.
본문
비트코인 옵션 OI는 361억3405만 달러로 0.58% 증가했다.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이어지며 상승 기대가 유지됐다. 1일 오전 9시 4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61억3405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60.84%, 풋옵션 39.16%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9만5000달러 콜옵션(10월 30일·데리비트) ▲9만 달러 콜옵션(10월 30일·데리비트) ▲10만 달러 콜옵션(10월 30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9만 달러 콜옵션(10월 30일·데리비트) ▲8만4000달러 풋옵션(10월 1일·데리비트) ▲9만 달러 콜옵션(11월 27일·데리비트) 순으로 나타났다.
미래 특정 시점에 사전 결정된 가격에 기초자산 매입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콜옵션(강세 베팅)'과 매도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풋옵션(하락 예상)'이 있다.
미결제약정 증가는 신규 포지션의 유입을 의미하며 단순 단기 거래보다 중기 가격 전망에 대한 베팅이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미결제약정에서 콜옵션 비중이 높아도 실제 거래량에서 풋옵션 비중이 우세할 경우 단기 조정에 대비한 방어적 거래나 변동성 대응 수요가 동시에 존재함을 의미할 수 있다. 방어적 수요는 남아 있지만 전반적인 온도는 콜옵션 우위에 가깝다.1일 오전 9시 4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61억3405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은 약 53억7779만 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60.84%, 풋옵션 39.16%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55.09%, 풋옵션 44.91%로 집계됐다.OI에서는 콜옵션 비중이 60%를 넘어서며 중기 포지션이 상승 방향에 더 많이 배치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