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220만원…빗썸 오리진프로토콜 11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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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1억1,220만원…빗썸 오리진프로토콜 112%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2.8조원, 상승 종목 비율 38%.
-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8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64개 중 24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38%에 그쳤다.
- 비트코인 은 1억1,220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2% 내렸으며, 이더리움 은 339만원으로 3.3%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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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1,220만원…빗썸 오리진프로토콜 112%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2.8조원, 상승 종목 비율 38%.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8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64개 중 24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38%에 그쳤다. 비트코인 은 1억1,220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2% 내렸으며, 이더리움 은 339만원으로 3.3% 내렸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빗썸에 상장된 오리진프로토콜로 , 65.17원까지 112.5% 뛰며 거래대금 406억원을 끌어모았다. 하락 쪽에서는 미나가 17.3% 내렸고 오르카는 17.3% 하락했다. 니어프로토콜은 14.4% 내리면서도 거래대금 881억원을 기록해 차익 실현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2,241억원 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비트코인 1,414억원, 테더 1,384억원 순이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11.88억 달러 가 청산됐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거래 기준 1.42로, 하락에 대비한 자금이 더 많았다. 공포탐욕지수는 64 로 전날 71에서 내려 '탐욕' 구간에 있다. 김치프리미엄은 +2.2% 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소폭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10월 9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로 기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