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레저 개정안 11월 4일 활성화 예상, 대출은 별도 투표 필요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 레저 유지보수 개정안 fixCleanup3_4_0의 활성화 예상일이 10월 23일에서 11월 4일로 밀렸다.
- 이 개정안은 대출 기능을 켜는 투표가 아니어서 볼트와 대출은 각각 별도 승인을 받아야 한다.
- XRP 레저(XRPL)의 유지보수 개정안 fixCleanup3_4_0 활성화 예상일이 10월 23일에서 11월 4일로 밀렸다.
본문
XRP 레저 유지보수 개정안 fixCleanup3_4_0의 활성화 예상일이 10월 23일에서 11월 4일로 밀렸다. 이 개정안은 대출 기능을 켜는 투표가 아니어서 볼트와 대출은 각각 별도 승인을 받아야 한다. XRP 레저(XRPL)의 유지보수 개정안 fixCleanup3_4_0 활성화 예상일이 10월 23일에서 11월 4일로 밀렸다. 검증자 지지가 21일 기준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2주 카운트가 다시 시작됐다. XRPL 대시보드의 개정안 추적 페이지에 따르면 fixCleanup3_4_0은 21일 오후 5시 54분(한국시간) 지지를 잃었다. 약 2시간 뒤인 오후 7시 46분 다시 과반 지지를 얻었고, 새 예상 활성화 시각은 11월 4일 오후 11시 46분으로 표시됐다. 페이지의 별도 실시간 투표 현황은 조회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11월 4일은 확정된 활성화 시각이 아니라 검증자 지지가 유지될 경우의 예상 시각이다.
앞선 보도 에서 다룬 10월 23일 일정 역시 지지가 유지된다는 조건에 따른 예상이었다.
대출 오류 수정안이 활성화됐을 때도 네이티브 대출 기능의 가동 여부는 별도 LendingProtocol 개정안의 처리에 달려 있었다. 투표 수와 활성화 예상 시각은 네트워크 규칙 변경 절차를 보여줄 뿐이다. 지지가 유지될 경우 fixCleanup3_4_0은 11월 4일 오후 11시 46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