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335만원…상승 종목 66%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1억1,335만원…상승 종목 66% 24시간 거래대금 1.7조원, 상승 종목 비율 66%.
-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7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53개 중 35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66%에 그쳤다.
- 비트코인 은 1억1,335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2%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43만원으로 0.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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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1,335만원…상승 종목 66% 24시간 거래대금 1.7조원, 상승 종목 비율 66%.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7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53개 중 35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66%에 그쳤다. 비트코인 은 1억1,335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2%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43만원으로 0.5%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너보스로 , 2.74원까지 38.4% 뛰며 거래대금 229억원을 끌어모았다. 하락 쪽에서는 탈루스가 36.7% 내렸고 무비블록은 33.6% 하락했다. 카이아는 9.2% 내리면서도 거래대금 935억원을 기록해 차익 실현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카이아가 935억원 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도플러파이낸스 716억원, 엑스알피(리플) 681억원 순이었다.
파일코인은 최근 6시간 시간당 거래대금이 직전 18시간 평균의 5.3배 로 뛰면서 가격도 10.7% 올랐다.
다만 이 종목의 24시간 거래대금은 72억원 수준으로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1.59억 달러 가 청산됐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거래 기준 0.79로, 상승에 거는 자금이 더 많았다. 10월 12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