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250ms 시대’ 열었다…초당 슬롯 개수·담당 시간도 단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 메인넷-베타가 목표 슬롯 시간을 300ms에서 250ms로 단축해 거래 확인 지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솔라나 (Solana·SOL)가 메인넷 목표 슬롯 시간을 300밀리초(ms)에서 250ms로 단축했다.
- 다만 슬롯당 연산, 데이터 한도도 함께 낮아져 단위 시간당 전체 처리 용량은 기존과 비슷하게 유지된다.
본문
솔라나 메인넷-베타가 목표 슬롯 시간을 300ms에서 250ms로 단축해 거래 확인 지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솔라나 (Solana·SOL)가 메인넷 목표 슬롯 시간을 300밀리초(ms)에서 250ms로 단축했다. 다만 슬롯당 연산, 데이터 한도도 함께 낮아져 단위 시간당 전체 처리 용량은 기존과 비슷하게 유지된다. 18일(현지시각) 솔라나 재단에 따르면 솔라나 메인넷 -베타는 이날 오전 5시6분께(UTC) 에포크 1037에 진입하면서 250ms 슬롯을 적용했다. 다만 SIMD-0525는 슬롯 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슬롯당 컴퓨팅과 데이터 한도도 낮추도록 설계됐다. 검증자가 연속 4개 슬롯을 담당하는 시간도 기존 1.2초에서 1초로 줄어든다. 솔라나는 한 에포크를 43만2000개 슬롯으로 고정하고 있어 슬롯 시간이 줄면 에포크 전체 기간도 비례해 짧아진다.
트랜잭션 유효 시간 역시 약 37.5초 수준까지 짧아질 수 있다.
솔라나는 기존 400ms에서 350ms와 300ms를 거쳐 현재 250ms까지 줄였으며, 최종적으로 200ms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0ms가 적용되면 초당 목표 슬롯 수는 5개까지 늘고 에포크 길이는 약 24시간으로 줄어든다. 안자는 전환 직후 “이제 마지막 목표는 200ms”라고 밝혔다. 슬롯 300→250ms…에포크 36시간→30시간 이번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솔라나(Solana·SOL)가 메인넷 목표 슬롯 시간을 300밀리초(ms)에서 250ms로 단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