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ONDO…해외 비중의 21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ONDO와 WLD는 글로벌 거래 비중 대비 국내 비중이 각각 20.6배, 17.3배 높았고 XLM·HBAR 거래도 전주 대비 증가했다.16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 XRP가 국내 거래 비중 31.86%로 관심지수 1위를 차지했다.
- 16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94.1점이다.
본문
ONDO와 WLD는 글로벌 거래 비중 대비 국내 비중이 각각 20.6배, 17.3배 높았고 XLM·HBAR 거래도 전주 대비 증가했다.16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가 국내 거래 비중 31.86%로 관심지수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94.1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3.15%, 1.36%로 XRP와 격차가 크다. USDG(해외 0.95%·국내 0.02%), HYPE(해외 0.54%·국내 0.02%), BNB(해외 0.68%·국내 0.03%)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9월 14일 기준 16.0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국내 거래에서 31.86%를 차지했다.2위는 XLM 92.9점, 3위는 ONDO 74.6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4,044억 원, XLM 399억 원, ONDO 173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5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44.4%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OND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