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유료 구독자 3000만명 돌파…네 상품 합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냅챗+, 렌즈+, 플래티넘, 메모리즈 저장공간 상품 가입자를 합한 수치다.
- 스냅은 4일(현지시간) 공식 발표에서 네 상품군의 가입자를 합산했다고 밝혔다.
- 메모리즈 저장공간은 스냅챗+에 통상 250GB, 플래티넘에 5TB가 포함되며 렌즈+는 스냅챗+와 같은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본문
스냅챗+, 렌즈+, 플래티넘, 메모리즈 저장공간 상품 가입자를 합한 수치다. 스냅은 4일(현지시간) 공식 발표에서 네 상품군의 가입자를 합산했다고 밝혔다. 메모리즈 저장공간은 스냅챗+에 통상 250GB, 플래티넘에 5TB가 포함되며 렌즈+는 스냅챗+와 같은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메모리즈 전용 100GB 요금제는 미국 기준 월 1.99달러(약 2675원)다. 스냅은 2025년 9월 무료 저장공간 한도를 5GB로 정하고 초과 이용자를 위한 유료 요금제를 발표했다. 당시 초과 저장된 기록에 12개월의 임시 보관 기간을 주고, 이용자가 기록을 기기에 내려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도움말은 2027년 1월부터 5GB 초과 기록 가운데 1년 이상 된 항목 중 오래된 5GB에 포함되지 않은 데이터는 보관 처리한다고 설명한다. 스냅은 2027년 1분기 제출할 분기 보고서부터 글로벌 MAU를 주요 이용 지표로 삼을 계획이다.
글로벌 DAU를 대체하고 지역별 DAU와 지역별 이용자당 평균매출(ARPU) 공시도 중단하며, 글로벌 MAU 기준 ARPU를 제시할 예정이다.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스냅은 매출이 17억2200만달러(약 2조3144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공개된 기본 월 요금은 3.99달러(약 5363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