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렌($IREN) 호라이즌4, 2027년 1분기 인도 가능성 제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아테리오(Aterio)는 10월 21일 기준 항공·위성사진에서 아이렌 호라이즌4의 공정이 앞선 단계보다 늦다고 분석했다.
-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네비우스($NBIS) 뉴저지 사업의 계획 용량 약 140MW가 2027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을 보도했다.
- 아이렌($IREN)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호라이즌4는 10월 21일 기준 예비 발전기 24대 가운데 5대만 설치돼 있었다.
본문
아테리오(Aterio)는 10월 21일 기준 항공·위성사진에서 아이렌 호라이즌4의 공정이 앞선 단계보다 늦다고 분석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네비우스($NBIS) 뉴저지 사업의 계획 용량 약 140MW가 2027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을 보도했다. 아이렌($IREN)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호라이즌4는 10월 21일 기준 예비 발전기 24대 가운데 5대만 설치돼 있었다. 인프라 조사기관 아테리오(Aterio)는 11월 2일 공개한 공사 분석에서 10월 21일 기준 항공·위성사진상 호라이즌4 공정이 호라이즌3의 7월 말 수준에 머물러 인도가 2027년 1분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아이렌과 마이크로소프트 ($MSFT)의 5년 계약 규모는 약 97억 달러(약 13조368억원)다.
아테리오는 11월 2일 공사 분석에서 10월 21일 기준 아이렌이 호라이즌2~4를 2026년 4분기에 인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테리오는 11월 2일 공개한 공사 분석에서 10월 21일 기준 호라이즌2가 2026년 4분기 인도 목표에 맞춰 진행 중이며, 호라이즌3는 남은 공정을 마치면 연말 인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아테리오는 11월 2일 공개한 공사 분석에서 10월 21일 기준 캠퍼스 발전기 설치 속도가 5월 23일 이후 평균 주 3대였으며, 이후 설치되는 발전기가 모두 호라이즌4에 들어간다는 가정 아래 마지막 발전기 설치 시점을 12월 초~중순으로 추산했다. 아테리오는 11월 2일 공개한 공사 분석에서 10월 21일 기준 호라이즌3의 7~10월 공정 속도를 적용하면 호라이즌4가 당시 호라이즌3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이 2027년 1월 중순이고, 시운전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 검사까지 고려하면 연말 인도를 위해 공사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추정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4일(현지시간) 이 사업의 계획 용량 가운데 약 140MW가 2027년으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에이미 후드(Amy Hood) 마이크로소프트 CFO는 10월 28일 실적 설명회에서 “1분기 중 공급될 것으로 예상했던 제3자 용량 일부의 인도가 지연됐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같은 설명회에서 2027회계연도 1분기 설비투자가 452억 달러(약 60조7488억원)였다고 밝혔고, 당시 기준 달력연도 2026년 설비투자는 약 1700억 달러(약 228조4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