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10월 물가 전년비 1.5% 상승, 시장 예상치 1.3%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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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스위스 10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보다 1.5% 올라 9월 상승률 1.0%를 웃돌았다.
-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고, 스위스국립은행 정책금리는 0%다.
- 스위스의 10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보다 1.5% 올라 9월 상승률 1.0%를 웃돌았다.
본문
스위스 10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보다 1.5% 올라 9월 상승률 1.0%를 웃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고, 스위스국립은행 정책금리는 0%다. 스위스의 10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보다 1.5% 올라 9월 상승률 1.0%를 웃돌았다. 스위스 연방통계청(FSO)은 3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보다 0.2% 오른 101.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발표는 한국시간 3일 오후 4시 30분(현지 오전 8시 30분)으로 예정돼 있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경제 캘린더에 제시된 발표 전 예상치는 전년 동월 대비 1.3%, 전월 대비 0%였다. 예상치는 캘린더 업체의 집계값이며 통계청의 공식 전망이 아니다. 10월 CPI를 전월 대비 끌어올린 품목은 에너지와 신발, 의료 서비스였다. FX스트리트(FXStreet)는 3일 이 환율이 0.8149까지 내려 7주 최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스위스국립은행(SNB)은 9월 24일 정책금리를 0%로 유지했다.
SNB는 9월 24일 통화정책 결정문에서 연평균 물가 상승률을 2026년 0.7%, 2027년과 2028년 각각 0.8%로 전망했다. ING는 외환 보고서 'FX Daily: Dollar holds gains into midterms'에서 주초 달러가 최근 상승분을 대체로 유지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