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성장 하한 높인 어펌($AFRM), 연간 거래액 88조원대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거래액은 34% 늘었지만 30일 이상 연체율도 2.9%로 상승했다.
- 어펌(Affirm, $AFRM)이 2027회계연도 총거래액(GMV) 성장률 하한을 30%로 높였다.
- 어펌은 5일 공개한 2027회계연도 1분기 주주서한에서 연간 GMV가 652억5000만달러(약 88조5443억원)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본문
1분기 거래액은 34% 늘었지만 30일 이상 연체율도 2.9%로 상승했다. 어펌(Affirm, $AFRM)이 2027회계연도 총거래액(GMV) 성장률 하한을 30%로 높였다. 어펌은 5일 공개한 2027회계연도 1분기 주주서한에서 연간 GMV가 652억5000만달러(약 88조5443억원)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9월 30일 끝난 1분기 GMV는 144억달러(약 19조5408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34% 증가했다. 어펌은 GMV가 12개 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30%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은 35% 증가한 12억6200만달러(약 1조7125억원), 영업이익은 1억8700만달러(약 2538억원)였다. 소비자 직접 판매 상품의 GMV는 55% 늘어난 51억달러(약 6조9207억원)였다. 어펌 카드 GMV는 33억달러(약 4조4781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17% 증가해 분기 전체 GMV의 23%를 차지했다.
어펌은 초기 적용에서 기존 시스템이라면 거절했을 일부 신청을 승인했고, 대조군보다 결제 완료 건수가 3.4% 많았다고 밝혔다. 11월 주주서한은 첫 모델이 신용 승인을 늘려 구매 완료 전환을 3.4% 높였으며, 신용손실은 같은 수준으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분기 신용손실 충당비용은 2억5940만달러(약 3520억원)였다. 어펌은 2026년 11월 5일 공개한 2027회계연도 1분기 주주서한에서 2027회계연도 2분기 GMV를 179억~182억달러(약 24조2903억~24조6974억원)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