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 오픈AI·국책사업 날개 달았지만…실적 목표 달성 '빨간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S2W가 오픈AI 주도의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파트너사로 합류하고 대형 국책과제 사업에도 참여하면서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 다만 기술력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것과 달리 상장 당시 제시했던 실적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호재가 실제 실적 다만 기술력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것과 달리 상장 당시 제시했던 실적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호재가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17일 S2W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오픈AI가 주도하는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인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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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S2W가 오픈AI 주도의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파트너사로 합류하고 대형 국책과제 사업에도 참여하면서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다만 기술력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것과 달리 상장 당시 제시했던 실적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호재가 실제 실적 다만 기술력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것과 달리 상장 당시 제시했던 실적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호재가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S2W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오픈AI가 주도하는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인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에 합류했다. 호재가 연달아 발표되자 1만원대에서 거래되던 S2W 주가는 15일 장중 최고 1만7500원까지 75% 이상 증가했고 16일에는 1만43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9월 상장한 S2W는 올해 매출 239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내며 흑자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내걸었다.
그러나 회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42억원, 영업손실 5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가 상장 당시 증권신고서에 제시한 2025년 매출 예측치는 142억원이었지만 실제 매출은 108억원에 그쳤다. 매출은 계획보다 늦게 발생한 반면 연구개발비와 인건비 등 고정비는 계획대로 지출되면서 매출 부진이 고스란히 손실로 이어진 셈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오픈AI와의 협력이 S2W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퀘이사와 연계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매출 구성에서는 퀘이사와 자비스가 95%를 차지하고 사이프 및 기타 서비스는 4.6%에 그친다.
실적과 관련해 S2W 관계자는 “당초 상반기 매출 인식을 예상했던 SAIP 등 일부 구축형 프로젝트의 검수 및 매출 인식 시점이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전체 매출 성장에는 제약이 있었다”며 “현재 연초 제시한 매출 및 손익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며 하반기로 이연된 구축형 사업의 매출 인식과 신규 수익 모델의 매출 전환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기술력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것과 달리 상장 당시 제시했던 실적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호재가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S2W는 2018년 9월 설립된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