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177조 굴리는 미국 투자사와 맞손…SW·AI 기업 공동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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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국 투자회사 제너럴 애틀랜틱과 협약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기업 발굴 에이전틱AI 연계 SW 사업 강화 북미·아태지역까지 고객 접점 넓힌다 LG CNS가 177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투자회사 제너럴 애틀랜틱(General Atlantic)과 손잡고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 양사의 사업 및 투자 역량을 결합해 유망 기업을 찾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1일 LG CNS는 미국 뉴욕 제너럴 애틀랜틱 본사에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공동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문
미국 투자회사 제너럴 애틀랜틱과 협약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기업 발굴 에이전틱AI 연계 SW 사업 강화 북미·아태지역까지 고객 접점 넓힌다 LG CNS가 177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투자회사 제너럴 애틀랜틱(General Atlantic)과 손잡고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기업 투자에 나선다. 양사의 사업 및 투자 역량을 결합해 유망 기업을 찾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1일 LG CNS는 미국 뉴욕 제너럴 애틀랜틱 본사에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공동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현신균 LG CNS 대표와 마틴 에스코바리(Martin Escobari) 제너럴 애틀랜틱 공동 사장 겸 글로벌 성장 자산 총괄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기업용 SW와 AI 분야에서 투자 대상 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한다.
기업 내부의 보안과 규제 요건을 충족하면서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기업용 SW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게 LG CNS의 판단이다. LG CNS는 제너럴 애틀랜틱의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북미를 중심으로 투자 대상을 발굴하고 향후 아시아·태평양 등으로 사업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SW 자산 확보가 향후 해외 사업 확대와 AX 역량 강화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G CNS는 177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제너럴 애틀랜틱과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분야에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양사는 앞으로 기업용 SW와 AI 분야에서 맞춤형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투자 규모는 대상 기업에 따라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제너럴 애틀랜틱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북미와 아시아·태평양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확보한 기술과 고객 기반을 LG CNS의 AI 전환 사업과 연계해 성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LG CNS가 글로벌 투자회사 제너럴 애틀랜틱과 손잡고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