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비트코인 8.1만달러대 후퇴…이란發 유가 급등에 알트코인 '와르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낙폭을 키웠다.
  • 9일 오전 7시 20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1834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67% 하락했다.
  • 이더리움(ETH)은 2479달러로 -3.44%, 리플(XRP)은 1.38달러로 -2.51% 내렸다.알트코인은 낙폭이 더 컸다.
시장 반응 부정BTCETHXRPSOL
ARTICLE BRIEF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낙폭을 키웠다. 9일 오전 7시 20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1834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67%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2479달러로 -3.44%, 리플(XRP)은 1.38달러로 -2.51% 내렸다.알트코인은 낙폭이 더 컸다. 니어프로토콜(NEAR)은 4.57달러로 -14.37% 급락했고, 지캐시(ZEC)는 1186달러로 -9.83% 떨어졌다. 카르다노(ADA)는 0.24달러로 -7.44%, 아발란체(AVAX)는 10달러로 -6.03%, 수이(SUI)는 1.06달러로 -5.79% 하락했다. 솔라나(SOL)는 111달러로 -4.44%, 바이낸스코인(BNB)은 736달러로 -4.42%, 도지코인(DOGE)은 0.08달러로 -4.75% 내렸다.

이 밖에 체인링크(LINK)는 13달러로 -4.09%, 하이퍼리퀴드(HYPE)는 85달러로 -3.5%, 모네로(XMR)는 541달러로 -1.77%, 트론(TRX)은 0.33달러로 -0.71% 하락했다. 이번 하락은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국채금리 부담이 이어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외신들은 백악관이 국방부에 이란 공습 옵션을 요청했다는 보도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2달러를 웃돌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31%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같은 날 뉴욕증시에서는 금리와 유가 부담에 기술주가 밀리며 나스닥이 -1.25%, S&P500이 -0.47%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