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텀 앱 지갑, 거래·복구에 다른 키 조합 쓴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생텀이 앱 지갑에 3개 키 중 2개를 쓰는 멀티시그를 적용했다.
- 생텀이 모바일 앱의 모든 지갑에 세 개 키 중 두 개를 쓰는 멀티시그 구조를 적용했다.
- 기기 키는 이용자의 휴대전화에 저장되며 생체 인증으로 잠금을 푼다.
본문
생텀이 앱 지갑에 3개 키 중 2개를 쓰는 멀티시그를 적용했다. 생텀이 모바일 앱의 모든 지갑에 세 개 키 중 두 개를 쓰는 멀티시그 구조를 적용했다. 기기 키는 이용자의 휴대전화에 저장되며 생체 인증으로 잠금을 푼다. 클라우드 키는 이용자의 아이클라우드(iCloud)나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에 보관된다. 평소 거래가 아니라 기기 키나 클라우드 키를 잃었을 때 새 키를 설정하는 데 쓰인다. 따라서 ‘2-of-3’은 세 키 가운데 아무 두 개나 일반 거래에 쓸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멀티시그는 거래를 승인할 때 여러 키의 서명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생텀의 공식 안내는 한 키만으로는 자산을 옮길 수 없다고 설명한다. 생텀은 10월 1일 앱스토어 2.0 업데이트 내역에서 Squads 멀티시그로 자금을 보호한다고 알렸다. 당시 기록에는 키의 보관 장소나 거래·복구에 쓰이는 조합이 담기지 않았다.
현재 공식 앱 안내는 Squads와 Turnkey를 지갑 보안 구성 요소로 소개하며, 키별 보관 위치와 사용 목적을 설명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