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7176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176만달러(약 3722억706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45%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7176만달러(약 3722억7060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176만달러(약 3722억706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45%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7176만달러(약 3722억706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04만달러(약 1397억884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6971만달러(약 2324억8211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450달러(약 1억472만원)로 24시간 기준 0.7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40달러(약 334만2608원)로 1.7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77%, 지캐시(ZEC)는 +15.10%, 하이퍼리퀴드(HYPE)는 +2.50%, 리플(XRP)은 +0.5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8726만달러(약 1195억2972만원)였다.
△ 이더리움(ETH) 8726만달러(약 1195억2972만원) · 숏 52% △ 비트코인(BTC) 8710만달러(약 1193억1055만원) · 숏 64% △ 지캐시(ZEC) 5623만달러(약 770억2448만원) · 숏 89% △ 리플(XRP) 1012만달러(약 138억6248만원) · 롱 52% △ 솔라나(SOL) 709만달러(약 97억1196만원) · 숏 57% △ 금(XAU) 501만달러(약 68억6275만원) · 롱 72% △ 샌디스크(SNDK) 271만5710달러(약 37억2001만원) · 롱 73% △ 하이퍼리퀴드(HYPE) 264만달러(약 36억1630만원) · 숏 6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2억717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7176만달러(약 3722억7060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