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2.12달러 고점…솔라나 신규 자산 유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레이디움의 RAY가 9월 들어 2.12달러의 최근 고점을 기록했다.
- 레이디움(Raydium)의 거버넌스 토큰 RAY가 9월 들어 상승세를 보이며 2.12달러의 최근 고점을 기록했다.
- 인젝티브(INJ)와 USDv가 솔라나 생태계에 진입하면서 레이디움에서 거래 가능한 자산과 유동성 경로도 확대됐다.
본문
레이디움의 RAY가 9월 들어 2.12달러의 최근 고점을 기록했다. 레이디움(Raydium)의 거버넌스 토큰 RAY가 9월 들어 상승세를 보이며 2.12달러의 최근 고점을 기록했다. 인젝티브(INJ)와 USDv가 솔라나 생태계에 진입하면서 레이디움에서 거래 가능한 자산과 유동성 경로도 확대됐다. AMBCrypto는 RAY가 24시간 동안 10% 이상 올라 2.05달러를 기록했고, 전날 종가 기준 2.12달러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다만 2.12달러는 전체 사상 최고가가 아니라 2026년 9월 시장에서 확인된 최근 고점이다. Investing.com은 9월 24일 RAY의 고가를 2.217달러, 종가를 2.172달러로 집계했고, The Defiant는 같은 날 고가 2.12달러와 종가 1.98달러로 표시했다. 따라서 ‘2.12달러 돌파’라는 표현은 특정 데이터 기준의 최근 고점을 뜻한다.
USDv는 Solomon Labs가 솔라나에서 발행한 완전 담보형 디지털 달러로 소개됐으며, 9월 23일 선라이즈에 등록된 뒤 레이디움에서 거래가 시작됐다. AMM은 이용자가 공급한 유동성 풀을 바탕으로 매수·매도 주문을 자동 체결하는 구조이며, 레이디움 공식 문서에는 거래 수수료 일부가 유동성 공급자와 RAY 매입, 재무금고에 배분된다고 명시돼 있다. AMBCrypto는 Santiment와 CoinGlass 자료를 인용해 24시간 레이디움 거래량이 1억8500만달러(약 2525억원)로 두 배 늘었고, 선물 거래량은 2525만달러(약 345억원)로 세 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거래량 증가는 확인되지만, 이를 RAY 가격의 지속 상승이나 레이디움 전반의 이용자 증가로 단정할 수는 없다.
USDY가 솔라나 디파이에서 거래·유동성 공급·대출로 활용 범위를 넓힌 사례 도 솔라나 내 신규 자산의 활용처가 거래소와 대출 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