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은행 인가에도 XRP 약세…1.25달러 지지선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은 8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50일 이동평균선도 밑돌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이 8만달러 지지선 을 위협받는 가운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 리플의 미국 신탁은행 설립 승인도 엑스알피(XRP) 가격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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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8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50일 이동평균선도 밑돌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이 8만달러 지지선 을 위협받는 가운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플의 미국 신탁은행 설립 승인도 엑스알피(XRP) 가격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코인데스크가 27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비트코인 은 8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단기 약세 신호를 나타냈다.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FX프로 수석 시장분석가는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하락하고 5월과 9월의 저항 구간이 지지선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하락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가격이 무너지면 7만5000달러에 이어 7만3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SDM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2주간 8만~8만6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다.
탈중앙화 옵션 플랫폼 디라이브(Derive)에 따르면 지난 23일 만기 등가격 옵션 전략의 비용은 약 2400달러다.
금융서비스업체 마렉스(Marex) 분석가들은 “은행 인가 자체가 엑스알피 매수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XRP 펀딩비는 0.81bp였으며 달러 기준 미결제약정 은 3.1% 증가했다. 엑스알피는 9월 중순 이후 여러 차례 매수세가 유입된 1.25달러 지지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해당 가격에서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면 반등 신호가 될 수 있지만, 지지선이 무너지면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