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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수송량 하루 490만배럴…분쟁 전 4분의 1 아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IEA는 2025년 해협을 지난 원유·석유제품이 세계 해상 석유 교역의 약 25%였다고 집계했다.
  •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원유·석유액체 수송량이 2026년 2분기 하루 평균 490만 배럴로 줄었다.
  • 분쟁 전인 2025년 4분기 하루 2160만 배럴의 4분의 1에도 못 미친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IEA는 2025년 해협을 지난 원유·석유제품이 세계 해상 석유 교역의 약 25%였다고 집계했다.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원유·석유액체 수송량이 2026년 2분기 하루 평균 490만 배럴로 줄었다. 분쟁 전인 2025년 4분기 하루 2160만 배럴의 4분의 1에도 못 미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6년 8월 단기 에너지 전망에서 두 기간의 수송량을 추산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5년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 원유·석유제품을 하루 평균 2000만 배럴로 집계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원유 우회 수송로 여유 용량은 하루 350만~550만 배럴로 추산된다. LNG Canada는 2026년 9월 28일 2단계 증설의 최종투자결정을 발표했다. 회사는 증설을 마치면 연간 생산능력이 1400만 톤에서 2800만 톤으로 늘어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싱가포르 건은 원유 저장 추진 의향이고, 우드사이드 건은 향후 공급 계약이며, LNG Canada는 증설 최종투자결정이다.

IEA는 2026년 11월 6일 공개한 ‘Renewables 2026’에서 2026~2031년 세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약 4800GW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IEA는 2031년 이 물량이 800TWh를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우드사이드의 루이지애나 LNG 사업 첫 생산 목표는 2029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