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SIP-6 투표 정족수 충족…공개 테스트·감사 남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메인넷 적용 전 공개 테스트넷 운영과 보안 감사, 별도 승인 절차가 남았다.
- 세이(SEI)의 합의 방식 변경안 SIP-6 투표가 정족수를 채웠다.
- 검증인 여러 명이 동시에 거래를 제안하는 Autobahn 도입을 추진하는 내용이지만, 정족수 충족만으로 제안이 최종 승인되거나 메인넷에 적용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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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 적용 전 공개 테스트넷 운영과 보안 감사, 별도 승인 절차가 남았다. 세이(SEI)의 합의 방식 변경안 SIP-6 투표가 정족수를 채웠다. 검증인 여러 명이 동시에 거래를 제안하는 Autobahn 도입을 추진하는 내용이지만, 정족수 충족만으로 제안이 최종 승인되거나 메인넷에 적용된 것은 아니다. 더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SIP-6 투표가 정족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참여 기준을 넘겼다는 사실과 제안의 최종 승인, 소프트웨어 배포는 서로 다른 절차다. 세이는 10월 28일 공식 설명에서 SIP-6를 기가(Giga) 업그레이드의 합의 계층을 바꾸는 제안으로 소개했다. SIP-6 기술 문서는 순서 합의와 거래 실행 결과 확인을 구분한다. SIP-6 기술 문서는 Autobahn이 완전한 공정 순서를 보장하거나 MEV를 없애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세이는 SIP-6가 스테이킹 방식이나 수수료·보상 수령 주체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세이는 기가의 설계 목표로 초당 20만 건의 거래 처리와 250밀리초 미만의 최종성을 제시했다. 그러나 SIP-6 문서는 고정된 처리량이나 지연시간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세이의 공식 설명도 제안이 SIP 절차에 따라 승인돼야 한다고 명시했다.